JTBC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김경아가 권재관의 분리수거에 대해 불만을 터트렸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5호 부부 김경아 권재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경아는 RC카와 함께 빈 박스들을 보고 "이거 어떻게 분리수거 해야 하냐"고 말했고, 권재관은 한참 고민하다가 테이프를 떼기 시작했다.


김경아는 "분리수거를 단 한 번도 안 했다, 아버지가 고생하지 말라고 아버님이 직접 분리수거를 다 해왔다"며 "그런데 이제 독립하고 우리의 일이니까 이거를 정말 하나하나 가르쳐야 한다, 분리수거 날도 몰라서 사수가 후임 가르치듯이 하나하나 다 가르쳐줘야 했다"고 했다. 이어 "하긴 하는데, 하나를 하면 할 때마다 궁시렁 거린다"고 밝혔다.

한편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