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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6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30.95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독립기념일 휴장으로 거래가 한산했던 가운데 특별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으며 보합권에서 등락했다"며 "환율 또한 모멘텀 부재 등을 감안할 때 강보합권 등락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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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