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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씨테크가 '팜메디'의 코로나19 신속 항원 진단키트 출시 임박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 32분 피앤씨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2700원(29.67%) 오른 1만18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 초반 급등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업계에 따르면 팜메디는 미국 사이언셀리서치랩사와 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맺었다. 팜메디는 사이언셀리서치랩사의 코로나19 진단키트인 '사이언셀리서치랩 540NDU/ml'를 공급받아 판매할 예정이다.
해당 진단키트는 현재 식약처 허가 단계에 있으며 이르면 9월부터 판매가 가능할 전망이다.
피앤씨테크는 지난해 7월 팜메디의 지분 2만주를 취득해 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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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