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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소프트웨어(SW) 플랫폼 전문업체 오비고가 상장 이틀째 강세다.
14일 오전 10시8분 오비고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10.63%) 오른 2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비고는 전일 공모가(1만4300원)의 134% 수준인 1만92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해 10%대 강세를 보이다가 7.81% 오른 2만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오비고는 2003년 설립돼 국내외 메이저 자동차 업체에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스마트카 콘텐츠 서비스 등을 공급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오비고 AGB(오토모티브 그레이드 브라우저), 오비고 앱 프레임워크, 오비고 개발 툴킷, 오비고 앱 스토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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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