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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전용면적 196.42㎡(59.42평) 규모 상지리츠빌 카일룸3차 아파트 한 세대를 여기자 A씨에게 증여했다.
A씨는 한국인 외신기자로 알려졌다. 방송 등에서 ’미녀 기자'로 소개됐고 책도 낸 저명 인사다. 또 SM이 후원하는 산업 포럼을 2년째 진행하기도 했다.
이 총괄 프로듀서는 2015년 7월 이 아파트를 38억9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아파트는 올해 5월 49억원(248㎡)에 거래됐다.
이에 대해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SM과 전혀 관련 없는 건으로 확인해드릴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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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