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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핀 기업 세틀뱅크가 6분기 연속 최대 매출을 기록하면서 장 초반 주가가 급등세다.
5일 오전 9시37분 세틀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1800원(5.52%) 오른 3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세틀뱅크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5억4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6% 증가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0억7500만원으로 36.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틀뱅크는 지난 20여년간 국내 전자금융결제 시장을 선도하며 쌓은 결제 노하우와 시스템 안정성을 기반으로 휴대폰결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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