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팩이 인수합병(M&A)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후 1시 53분 윈팩은 전 거래일 대비 125원(4.68%) 오른 2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025원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전일 윈팩의 최대주주인 티엘아이는 삼일회계법인과 외부자문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윈팩 출자증권 처분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공시했다.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티엘아이는 윈팩의 경영권 매각을 위해 보유 지분 12.67%와 계열사 세소니아 지분 3.1%, 이한규 윈팩 대표 지분 2% 등 총 19.22%를 매물로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