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출신 광수가 14세 연상의 일본 배우 시노하라 료코와 뷸륜설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광수 인스타그램

그룹 초신성 출신 광수가 14세 연상의 일본 배우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일본 주간 잡지 주간문춘 등은 지난 5일 광수와 시노하라 료코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커플 아이템을 착용했다고 했다. 특히 시노하라 료코가 배우 이치무라 마사치카(72)와 이혼을 한 이유 또한 광수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시노하라 료코는 지난달 일본 배우 이치무라 마사치카와 결혼 16년 만에 이혼했다. 당시 이혼을 발표하며 시노하라 료코는 "배우로서의 삶을 첫 번째로 선택하고 싶다"고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시노하라 료코는 주간문춘에 "가까운 후배인 건 사실이지만 남녀 관계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초신성 광수 역시 소속사 레드우즈를 통해 "광수와 시노하라 료코의 불륜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광수는 2007년 한국에서 초신성으로 데뷔해 현재까지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룹 이름은 초신성에서 현재 슈퍼노바로 바뀌었다. 시노하라 료코는 드라마 '아네고', '파견의 품격', '춤추는 대수사선', '데릴사위',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써니' 등에 출연하며 일본의 대표 여배우로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