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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료코는 지난달 일본 배우 이치무라 마사치카와 결혼 16년 만에 이혼했다. 당시 이혼을 발표하며 시노하라 료코는 "배우로서의 삶을 첫 번째로 선택하고 싶다"고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시노하라 료코는 주간문춘에 "가까운 후배인 건 사실이지만 남녀 관계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초신성 광수 역시 소속사 레드우즈를 통해 "광수와 시노하라 료코의 불륜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광수는 2007년 한국에서 초신성으로 데뷔해 현재까지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룹 이름은 초신성에서 현재 슈퍼노바로 바뀌었다. 시노하라 료코는 드라마 '아네고', '파견의 품격', '춤추는 대수사선', '데릴사위',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써니' 등에 출연하며 일본의 대표 여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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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