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갓연경'을 외쳤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오프닝에서 전현무, 박나래, 기안84, 김지훈은 제 32회 도쿄 올림픽 얘기를 나눴다.


전현무는 무지개 회원들을 향해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다들 응원 중이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이번 올림픽에서 무지개 모임 회원들의 활약이 어마어마하더라"라고 거들었다.

이에 전현무는 "갓연경, 갓연경"이라면서 '배구 여제' 김연경을 언급했다. 모든 회원들이 김연경의 활약을 떠올리며 전현무의 말에 공감했다.


기안84는 이어 "우리 회원 중 세 분이나 있다"라고 알렸다. 김연경에 야구 선수 황재균 그리고 전 골퍼 박세리 감독까지 모두 '나 혼자 산다' 회원이라는 것.

기안84의 말을 들은 박나래는 "도쿄 올림픽은 무지개 회원들이 다 이끌고 있다"라며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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