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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김제덕과 나눈 메시지를 올렸다. 김제덕이 신유빈에게 "삐약소리 나더라"고 하자 신유빈은 "야 너는"이라며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김제덕이 병아리 이모티콘과 "나는 긴장을 너무해서 소리 지르기만 했는데"라고 하자 신유빈은 "넌 소리 지르는 게 아니고"라며 농담을 받았다.
김제덕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경기 중 "화이팅"을 외치며 동료 선수들에게 힘을 주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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