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다이어트 후 화보를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화보는 날카로운 턱선이 돋보이는 강렬한 흑백화보와 탄탄한 팔뚝을 자랑하는 화보로 지금까지의 장성규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매력이 색다르다.

장성규는 "체중 감량 후 아내가 계속 날 쳐다보며 새로운 남자와 사는 것 같다고 음흉하게 쳐다봐서 그러지 말라고 했다”며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모습에 만족감을 전했다.

이어 장성규는 "체중 감량을 하고 나니 주변 사람들도 좋아 보인다, 잘생겨졌다 라는 얘기를 많이 해 줘서 이런 얘길 들으니까 자존감도 높아지니까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 뿐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해 지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6월 헬스케어 기업과 감량을 시작 2개월만에 16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과거 소아비만을 고백하며 이번 감량을 '인생 마지막'이라 말해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