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2021년도 하반기 신입직원 9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을 통해 ▲금융사무 인력 70명 ▲ICT·데이터전문인력 12명 ▲기술평가인력 5명 등 17명의 전문 인력을 모집한다. 또 고교 특별전형을 통해 12명을 선발해 역량중심의 채용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채용인원 99명 중 30명은 ‘비수도권 지역인재’로 구분해 채용하며 대구경북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한 이전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운영해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입사지원은 다음달 7일까지 신보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오는 12월말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신보 관계자는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두 번의 공채를 통해 최대 규모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인재 및 고교 졸업자 채용 등을 강화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한 채용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