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가 tvN 새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드라마 복귀를 알린 가운데 드라마 속 구두에 관심이 쏠린다./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가 tvN 새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드라마 복귀를 알린 가운데 드라마 속 구두에 관심이 쏠린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토일극 '갯마을 차차차'는 유료가구 기준 전국 평균 6.8%, 최고 8.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혜진(신민아 분)은 어릴 적 엄마와 추억이 있는 공진에서 두식(김선호 분)과의 첫 만남이 그려지면서 몰입도는 최고조에 달했다. 스스로에게 선물한 명품 구두가 파도에 휩쓸려 갔다는 것을 알게 된 혜진은 발만 동동 구르고 바다에서 유유자적 서핑을 즐기고 있던 두식이 그녀가 찾던 구두 한 짝을 내밀면서 첫 만남이 이뤄졌다.

극중 신민아의 구두는 로저비비에 브랜드 신발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민아는 로저비비에와 협업 컬렉션인 미나러브(MINALOVE)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반장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로 매주 토·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