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양궁 김제덕, 오진혁 선수가 방울토마토를 관통해 감탄을 자아냈다.

29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황금 궁사 6인이 전원 출연해 양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선수들은 1.5cm의 방울토마토를 뚫는 시합을 펼쳤다. 선수들 가운데 한 명만 진행하려고 했으나, 모두들 하고 싶다고 하자 OB팀과 YB팀으로 나눠서 진행했다.


YB팀의 안산, 장민희는 아쉽게 방울토마토를 관통하지 못했고, OB팀의 강채영, 김우진은 각각 1스침을 기록하며 앞서 갔다. 특히 YB팀의 마지막 주자 김제덕은 영점을 조정하지 않고 감으로 쏴서 마지막에 방울토마토를 관통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OB팀의 오진혁 역시 방울토마토를 관통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오진혁은 움직이는 방울토마토를 맞히는 데에도 도전, 한 번에 정중앙을 관통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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