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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노믹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지난 2월 긴급승인된 코로나 진단키트 'TrioDX'를 기반으로 미국실험표준인증연구실(CLIA LAB)과 협력해 진행하고 있는 코로나 관련 검사 서비스가 폭발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는 분석에 강세다.
9일 오전 9시40분 클리노믹스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3.83%) 오른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분기에는 미국 LA에 있는 CLIA LAB에서 일평균 5000건 이상의 검사가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최근 검사 건수가 일평균 7000건이상이 발생하고 있다. 검사 수량이 많이 입고 되는 날은 10000건 이상의 의뢰가 들어오고 있어 가파른 증가 추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클리노믹스 관계자는 "클리노믹스의 지속적인 검사서비스 확대는 향후 차년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신규 상품 출시 등 해외 직접 진출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연말 전에 일부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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