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게임 '쿠키런: 킹덤'이 일본 내 앱스토어 게임 인기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이 6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에 오르면서 데브시스터즈의 주가가 급등세다. 

13일 오전 9시26분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대비 2만500원(23.16%) 오른 10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 일본 시장 캠페인을 시작한 쿠키런: 킹덤이 하루 만인 5일 무료 게임 분야에서 인기 순위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6일에는 1위를 차지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일본 성우 콘텐츠를 중심으로 콘텐츠 현지화를 확대하고 전방위적인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한 결과 게임에 새롭게 유입된 이용자 및 일일 이용자 수가 점차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쿠키런: 킹덤을 국내에 런칭해서 대성공을 거둔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