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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아트페어(KIAF)는 2002년 처음 시작된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로서 지난 20년 동안 국내외 유수의 화랑과 함께 국내외 작가들을 소개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총 20개의 화랑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서용선 작가의 ‘개사람2’ ▲전광영 작가의 ‘Aggregation16-MA021’ ▲첸 루오 빙 작가의 ‘1502 등 참여 화랑의 대표 작품 7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장에서는 작품 옆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해 화랑 및 작품에 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안내원이 작품에 대한 설명 및 관람 동선에 대한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사는 최근 국내 미술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이번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특별전시를 포함해 앞으로 인천공항을 플랫폼으로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추진, 국내 문화예술산업 발전 및 생태계 다양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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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