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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맨스가 필요해’는 SBS에서 새롭게 준비한 '워맨스 예능'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 뭉쳤을 때 더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자들의 관계 리얼리티다. 오연수는 이날 일상과 함께 간단한 아침 피부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오연수는 “집에 있을 때는 스킨, 로션, 선블럭”만 바른다고 말했다.
이어 오연수는 “일 할 때는 피부과를 간다. 관리를 받는다. 평상시 다닐 때는 화장을 하지 않는다. 팩트 정도. 입술 바르고. 화장을 못한다. 선블럭은 항상 바른다. 꼭.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집 안에 있어도”라고 선블럭을 강조했다.
오연수는 “집안에 있어도 이런 조명이나 밖에서 들어오는 햇빛으로 타거든요. 젊었을 때부터 그런 것 같다. 20세 때부터”라고 말했다. 그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홍진경은 “진짜 언니는 성형 안 했다. 똑같다”고 부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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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