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3000선이 붕괴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코스피지수 3000선이 붕괴됐다.  

5일 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01포인트(0.70%) 하락한 2998.17에 개장했다. 이는 지난 3월25일 장중 3000선을 밑돈 이래 약 6개월 만이다.

오전 9시9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29.09포인트(0.96%) 내린 2990.31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61억원, 209억원 각각 순매수 하고 있으며 개인은 홀로 568억원 순매도 하고 있다. 

코스닥도 1% 가까이 떨어지며 970대로 내려앉았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5.27포인트(1.56%) 내린 967.83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9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0억원, 16억원 순매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