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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는 지난 5일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이날 박해미는 박하선과 유튜브와 관련한 이야기를 꺼냈다.
박해미는 "유튜브에서 연예인들을 상대로 떠드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0년도 더 된 이야기가 떠돈다"며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명예훼손으로 모두 고소할 생각"이라며 "용서하기 힘들더라"고 밝혔다. 고소 이유에 대해 박해미는 "가만히 있지는 않겠다고 알려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박하선 역시 "저도 무척 공감한다"며 "저 역시 명예훼손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박해미는 오는 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블랑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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