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연 1.7%의 금리를 제공하는 '하나 타이밍 적금'을 출시했다./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연 1.7%의 금리를 제공하는 '하나 타이밍 적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나 타이밍 적금은 추가 금액을 입금하는 방식에 게임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접목해 버튼을 두드리면 설정한 금액만큼 입금이 된다. 버튼을 두드려 입금한 횟수가 기준이 돼 우대금리도 제공하는 적금 상품으로 게임적인 요소를 더했다.


이 상품은 ▲최소 가입금액 1000원 이상 ▲6개월의 짧은 만기 ▲최대 5회 재예치 가능 ▲2회의 분할 인출 가능한 유연한 상품이다. 금리는 최대 1.7%다.

하나은행 데일리뱅킹본부 관계자는 "이제껏 시도하지 않았던 게임적인 요소와 위젯을 통한 입금 프로세스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사로잡고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