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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가 메타버스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통합 애플리케이션 '맥스버스'(Maxverse)의 AR 내비게이션 기능을 선보이며 강세다.
14일 오후 1시37분 맥스트는 전거래일대비 6150원(13.65%) 오른 5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스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에서 주최하는 메타버스 플레이그라운드에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맥스트는 메타버스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통합 애플리케이션 ‘맥스버스(Maxverse)’의 AR 내비게이션 기능을 공개했다.
맥스트의 맥스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콘텐츠다 AR 내비게이션은 실내외 끊김 없는 직관적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맥스버스의 대표적 기능 중 하나다.
맥스버스는 현실과 동일한 크기의 3차원 공간정보인 미러월드 플랫폼을 구축해 현실세계의 사용자에게 관광·쇼핑·SNS 등 다양한 도시정보를 실감 나게 제공하는 AR 서비스다. 특히 다가오는 스마트안경 시대를 준비할 대표적 AR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반적 AR 내비게이션은 카메라를 통해 이용하게 되지만 스마트안경을 이용하면 카메라 화면이 없이도 AR 내비게이션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현실감 있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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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