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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떤 목적으로도 의도한 것이 아니다”며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노래가 나와서 흥분했었다”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젤은 “진심으로 죄송하다. 앞으로도 계속 배우고, 제 행동을 의식하겠다”는 말을 덧붙이며 반성의 뜻을 내비쳤다.
앞서 지젤은 최근 온라인상에 게재된 영상에서 ‘niggas’(영어권에서 흑인을 가리키는 멸칭)를 입모양으로 따라하는 모습이 드러나 비판을 받았다.
다음은 에스파 공식 SNS 글 전문이다.
Hello, this is GISELLE.
I would like to apologize for mouthing the wrongful word from the lyrics of the song that was playing on-site. I had no intentions of doing it with any purpose and got carried away when one of my favorite artist's song was played. I sincerely apologize.
I will continue to learn and be more conscious of my actions.
안녕하세요, 지젤입니다.
촬영 현장에서 흘러나오던 노래의 가사 중 잘못된 단어를 입모양으로 말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저는 그 어떤 목적으로도 의도한 것이 아니며,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노래가 나와 흥분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배우고, 제 행동을 의식하겠습니다.
Hello, this is GISELLE.
I would like to apologize for mouthing the wrongful word from the lyrics of the song that was playing on-site. I had no intentions of doing it with any purpose and got carried away when one of my favorite artist's song was played. I sincerely apologize.
I will continue to learn and be more conscious of my actions.
안녕하세요, 지젤입니다.
촬영 현장에서 흘러나오던 노래의 가사 중 잘못된 단어를 입모양으로 말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저는 그 어떤 목적으로도 의도한 것이 아니며,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노래가 나와 흥분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배우고, 제 행동을 의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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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