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효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강신효가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할지 관심을 모은다.

강신효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29일 뉴스1에 "'결혼작사 이혼작곡3'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강신효는 시즌1과 2에서 성훈이 연기한 변호사 판사현 역할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성훈과 이태곤은 시즌3에 출연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다만 TV조선은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는 입장이다.

한편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로 부부의 불협화음으로 이혼을 선택한 30대, 40대, 50대 세 아내, 그리고 아내의 주변 인물들이 펼치는 스토리를 담아내며 인기를 끌었다. 시즌2까지 방송됐으며 TV조선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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