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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우도환이 마지막 휴가를 나온 가운데 내년 1월5일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31일 뉴스1에 "우도환이 현재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라며 "내년 1월5일 부대 복귀 없이 전역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우도환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 복무 중 마지막 휴가를 나온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핼러윈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공간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면서 "너무 보고 싶었어요, 모두 사탕 많이 드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우도환은 지난해 7월 입대해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를 해왔다.
한편 우도환은 2011년 영화 '연 섬집아기'로 데뷔, 이후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 OCN '구해줘', 영화 '마스터' '사자' 등에 출연했다. 또한 MBC '위대한 유혹자' JTBC '나의 나라' SBS '더 킹: 영원의 군주'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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