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KBO와 함께 메타버스 야구장 ‘신한 SOL 베이스볼 파크’를 통해 팬과 선수가 만날 수 있는 언택트 팬미팅을 시행한다./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KBO와 함께 메타버스 야구장 ‘신한 SOL 베이스볼 파크’에서 팬과 선수가 만날 수 있는 언택트(비대면) 팬미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메타버스 팬미팅은 한국시리즈 1차전 전날인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한국시리즈 진출팀 KT위즈와 두산베어스 대표선수 4명이 참여한다. 팬미팅에서는 ▲실시간 질의응답 ▲야구 퀴즈 이벤트 ▲아바타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메타버스 팬미팅은 신한 쏠(SOL) 회원이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에 응모한 고객은 초대 메시지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도 신한 쏠(SOL)의 야구 전용 플랫폼 ‘쏠야구’를 통해 인원 제한 없이 오후 2시 50분부터 입장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금융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쏠야구’ 내 퀴즈와 게임요소를 적용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야구장 구현, 언택트 방식의 팬미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 야구팬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