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우아한형제들과 협업한 '배민현대카드' 공개 1주년을 맞아 한정판 카드디자인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한정판 플레이트는 ▲럭키후라이 ▲잘생김밥 ▲배민분식 ▲키토산 등 4종이다. 오늘(1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사용 고객과 처음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배민현대카드'는 공개 1년 만에 16만장 넘게 발급됐다. 고객들의 카드 사용금액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카드 사용금액은 출시 첫 달에 비해 현재 45배 수준으로 늘었다. 사용자 성별 비중은 여성 58%, 남성 42%로 집계됐으며 연령대별로는 2030세대(62%) 고객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현대카드는 '배민현대카드' 1주년 기념 할인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일 기준으로 이전 6개월간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 가운데 이달 30일까지 배민현대카드를 처음 이용한 신규 고객 1만명에게 선착순으로 10만원 상당의 배민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기존 현대카드 이용 고객이라도 배민현대카드를 신청하면 2만원 상당의 배민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