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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화보에서 이색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엘르 코리아
공개된 화보 속 김태리는 다양한 체어와 함께 촬영해 이색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체어에 몸을 기댄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태리다. 여기에 당당하고도 당찬 포즈와 범접불가 포스로 화보를 가득 채우는 그녀의 아우라는 독보적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사진=엘르 코리아
한편 김태리는 현재 내년 상반기에 방영될 새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극 중 그녀가 맡은 나희도 역은 IMF로 팀이 없어진 고등학교 펜싱부원에서 우여곡절 끝에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우뚝 서는 인물이다.
사진=엘르 코리아
사진=엘르 코리아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김태리의 화보를 11월 26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태리는 다양한 체어와 함께 촬영해 이색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체어에 몸을 기댄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태리다. 여기에 당당하고도 당찬 포즈와 범접불가 포스로 화보를 가득 채우는 그녀의 아우라는 독보적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한편 김태리는 현재 내년 상반기에 방영될 새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극 중 그녀가 맡은 나희도 역은 IMF로 팀이 없어진 고등학교 펜싱부원에서 우여곡절 끝에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우뚝 서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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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