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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메트리가 2차전지 수주 확대로 올해 최고 매출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강세다.
7일 오후 1시31분 이노메트리는 전 거래일 대비 1200원(8.48%) 오른 1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노메트리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8.1% 증가한 493억원, 영업이익은 43억원으로 흑자 전환을 예상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노메트리는 신규 수주 증가에 따른 수주 잔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1분기 93억원, 2분기는 204억원, 3분기는 273억원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이노메트리의 예상 실적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8.1% 증가한 493억원, 영업이익은 43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며 “내년에도 2차전지 투자 확대가 지속되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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