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7일(한국시각) 터키 매체 포토 스포르에 따르면 '한국 스타' 김민재는 시즌 막바지에 떠난다.
매체는 페네르바체가 김민재의 이적 조건으로 2500만유로(약 333억550만원)와 75% 이상 현금 지급, 다음 판매 시 25% 지분, 업적에 따라 1000만유로(약 133억1540만원)의 보너스 지급 등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에 영국의 팀을 대표해 페네르바체와 접촉한 감독은 "협상 가능"이라면서 현금 1000만유로(약 133억1770만원), 다음 판매 시 15% 지분, 업적에 따라 1000만유로(약 133억1540만원)의 보너스 지급 등의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네르바체가 제시한 조건을 거절하고 더 적은 금액으로 재협상을 요구한 것이다.
이에 매체는 "페네르바체가 '협상 가능하다'며 액수를 늘린 새 협상안을 요구했다"면서 김민재 이적을 둔 협상 과정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