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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영이 입양한 작은 강아지의 모습이 담겼다. 정혜영은 '레오(Leo)'라는 이름과 강아지 이모티콘을 통해 반려견을 입양했음을 짐작케 했다.
정혜영은 "오늘의 예쁨. 누나랑 산책 후 코~"라는 글과 함께 잠이 든 레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곱실거리는 갈색 털과 촉촉한 작은 코가 사랑스럽다.
정혜영은 2004년 션과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SNS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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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