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경수진이 선상에서의 먹방을 선보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수진이 새로운 취미인 바다 낚시를 떠나 시선을 모았다.
경수진은 낚시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럭을 잡고 기뻐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입질은 오지 않았고, 배가 고프다며 밥을 먼저 먹기로 했다.
특히 경수진은 의문의 통을 꺼내 궁금증을 유발했다. 통에 물을 붓고 파스처럼 생긴 물건을 넣었다. 뚜껑을 덮어주자 몇 분 뒤 물이 따뜻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전투식량 데우는 방식이냐"라며 놀라워했다.
경수진은 컵라면을 꺼내 바로 흡입했다. 이어 라면을 내려놓고 데워 놓은 통을 열었다. 통 안에서 밥을 데웠고, 햄과 소스를 넣어 비빔밥을 완성했다. 무지개 회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비주얼이었다.
경수진은 컵라면에 비빔밥까지 폭풍 흡입했다. "역시 밥은 따뜻해야 돼"라면서 뿌듯해 하기도.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내가 집에서 먹는 것보다 더 잘 먹는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