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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차영현 치어리더는 포니테일 머리를 한 채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군살 없는 볼륨 몸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차영현 치어리더는 황금 골반 라인으로 대문자 S라인을 뽐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차영현 치어리더는 1992년생으로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등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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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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