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권나라는 아름답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세련된 블랙 롱 드레스, 간결한 화이트 원피스, 도트 패턴의 아이보리 플리츠 드레스 등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했다.
사진=마리끌레르 매거진에 따르면, 촬영 내내 권나라는 화보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감정 연기와 순간적인 몰입력, 카리스마로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으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끄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마리끌레르 화보 인터뷰에서 권나라는 tvN 드라마 ‘불가살’의 첫방송을 앞두고 ‘상운’을 통해 용기를 배웠다고 답했다. 그녀는 “역할을 통해 배우는 게 많다. 상운을 연기하며 스스로 조금씩 변화함을 느낀다. 매 순간 어려움을 피하지 않고 직면하는 상운을 통해 용기를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권나라는 연기하는 과정에서 마음을 열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애정과 욕심을 드러냈다. 그녀는 “가장 먼저 내 마음이 열려야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마음을 열어둬야 이해도 할 수 있고 타인의 의견을 수용할 수도 있다. 특히 현장에서 많이 받아들이고 흡수하려고 하는 편이다”라고 답하며 배우로서 진중한 생각과 태도를 드러냈다.
사진=마리끌레르 한편 권나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전문은 ‘마리끌레르’ 1월호와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