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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오는 22일 오후 9시30분(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싱가포르를 상대로 스즈키컵 4강전을 치른다. 오는 25일 같은 시간 2차전까지 치른 후 우위를 점한 팀이 결승에 오르게 된다.
인도네시아 축구는 신태용 감독 부임 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스즈키컵 조별라운드에서 13골을 넣으며 A·B조 통틀어 가장 좋은 득점력을 선보였다. 조별라운드를 3승1무(승점 10)로 마치며 무패로 마무리했다.
현지에선 신태용 감독을 극찬하고 있다. 자카르타 타임즈는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에 계속 승리를 경험시켜 주고 있다"면서 "팬들은 벌써 신태용 감독의 연임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AFF는 홈페이지를 통해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라며 "'신태용호'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빠르고 도전적인 팀"이라고 호평했다.
인도네시아는 스즈키컵을 우승 기록이 없다. 최근 4번의 대회에서는 3번이나 조별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이번 대회서 '신태용호'는 4강을 넘어서 사상 첫 우승까지 노리고 있다. 신 감독은 "잠재력을 가진 젊은 선수들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기쁘다"며 "한계를 느끼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
반면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4강에 올라오는 23일(1차전)과 26일(2차전) 태국을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신태용 감독과 박항서 감독이 각각 준결승전을 통과하면 결승에서 만난다.
인도네시아는 스즈키컵을 우승 기록이 없다. 최근 4번의 대회에서는 3번이나 조별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이번 대회서 '신태용호'는 4강을 넘어서 사상 첫 우승까지 노리고 있다. 신 감독은 "잠재력을 가진 젊은 선수들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기쁘다"며 "한계를 느끼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
반면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4강에 올라오는 23일(1차전)과 26일(2차전) 태국을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신태용 감독과 박항서 감독이 각각 준결승전을 통과하면 결승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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