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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3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널이 아르투르를 다음해 1월 이적시장에 임대 이적으로 데려올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스널은 이미 아르투르의 에이전트 페데리코 파스토렐로와 접촉했다. 파스토렐로는 "아르투르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협상은 잘 이어졌고 이제 이야기하는 단계는 끝났다"고 설명했다. 유벤투스는 "파스토렐로와 아스널의 협상이 잘 이루어지면 아르투르가 임대 이적으로 떠나는 것을 막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르투르가 오면 동료 데얀 쿨루세브스키(유벤투스)가 아스널에 합류할 가능성도 크다. 아스널은 쿨루세브스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그를 영입하기 위해 유벤투스 연고지인 이탈리아 토리노까지 건너갈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아르투르는 유벤투스에 출전 시간 문제로 불만이 쌓였다. 아르투르는 2021-22시즌 겨우 10경기만 소화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투르는 자신의 커리어를 살리기 위해 다른 팀으로 옮기고 싶어한다.
아르투르는 유벤투스에 출전 시간 문제로 불만이 쌓였다. 아르투르는 2021-22시즌 겨우 10경기만 소화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투르는 자신의 커리어를 살리기 위해 다른 팀으로 옮기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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