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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 후보는 부산 중구 광복로 시티스팟에서 열린 유세에서 '4번 타자'를 강조하며 야구 배트 스윙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에 앞서 국제시장을 찾은 안 후보는 "저는 부산의 아들"이라며 부산 출신임을 강조했다. 안 후보는 "할아버지가 부산상고를, 아버지가 부산공고, 제가 부산고를 나온 부산 토박이"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후보는 "제2의 도시 부산이 갈수록 수도권과 격차가 벌어지는게 문제"며 부산 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교통 인프라 발전·신산업 유치·지방정부의 민간기업 유치 등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우리 아이들이 잘 사는 나라가 되려면 부산에서 균형발전이 일어나는게 가장 중요하다"며 "그런데 거대 양당이 서로 정권교대를 한다고 하면서 적폐 교대만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저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초심은 똑같다"며 "저는 국민을 먹여 살리기 위해 여기 나왔다. 부산은 더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우리 아이들이 잘 사는 나라가 되려면 부산에서 균형발전이 일어나는게 가장 중요하다"며 "그런데 거대 양당이 서로 정권교대를 한다고 하면서 적폐 교대만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저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초심은 똑같다"며 "저는 국민을 먹여 살리기 위해 여기 나왔다. 부산은 더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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