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 벨라루스인 모임 관계자들이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페이스갤러리 앞에서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에서 즉각 철수하라'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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