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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한 차례 가격을 인상했던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7월1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올린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프레스티지 라인을 포함한 제품 가격을 6% 안팎으로 인상한다.
인상 대표 품목은 프레스티지 라인의 '나이트 세럼'이다. 나이트 세럼은 다음 달부터 68만원에서 71만원으로 4.4% 비싸진다.
이번 인상은 지난 3월 이후 4개월 만이다. 나이트 세럼은 지난 2월에도 59만원에서 68만원으로 15.2%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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