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국 문경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소통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 문경시



경북 문경시가 'YES 문경'을 위한 신현국 시장과 직원들의 첫 만남 대화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신현국 시장과 공직자 800여 명은 스마트하고, 친절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주제로 진솔한 대화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신 시장은 소신 행정,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편한 복장 등으로 형식보다는 능률을 중시하는 행정, 소수 의사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행정, 유동적이고 탄력적인 근무, 소규모 취미활동 지원 등을 약속하며 새로운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다 같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민들을 위한 친절행정 서비스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 구현에 힘써달라"며 "이번 대화를 시작으로 Yes 발전과 Yes 화합을 위한 공직문화 조성과 내부소통 활성화를 위한 시장과 직원들간의 격의없는 대화시간을 수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