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1층에서 오는 31일까지 ‘Korean Artists’전을 개최한다./사진=신세계


한국 MZ 컬렉터 층에게 각광받는 10인의 작가들을 한데 모은 'Korean Artists'전이 오는 31일까지 신세계센텀시티 1층 센텀광장에서 열린다.


3일 신세계센텀시티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는 이국적이면서 신비로운 식물들을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한 김민송 작가, 편안한 일상의 모습을 주 소재로 하루 일기처럼 보여주는 서예지 작가 등 작가만의 개성을 살린 작품들이 출품됐다.

무더운 여름, 신세계센텀시티는 팝업전시를 통해 한국 동시대 미술이 전개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