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는 신임 사장에 황석순씨(사진)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황석순 신임 사장은 충남 보령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1986년 서울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세계일보와 문화일보를 거친 황 사장은 문화일보 사회부장과 경제산업부장, 편집부 국장, 논설위원 등을 지낸 뒤 민영통신사 뉴시스에서 편집국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