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에어서울은 성탄절 연휴(24~25일) 이틀 동안 탑승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기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올 해 새롭게 결성된 에어서울 기내 이벤트 특화팀 '민트스타' 승무원들은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기내에서 승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인천에서 다낭으로 가는 RS511편에서는 캐럴 맞히기, OX 퀴즈, 초성 퀴즈 등의 게임과 기내에서 승무원들이 특별한 사연을 읽어주는 소원 카드 이벤트를 통해 모형비행기, 기내 담요, 아기자기한 굿드 등의 풍성한 선물이 제공된다.
이날 기내에서는 승무원들이 크리스마스 캐럴에 맞춰 특별한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성탄절 당일인 25일에는 김포-제주 노선(RS901, RS912, RS904, RS903)에서 크리스마스 풍선 증정 이벤트, 요술 주머니 뽑기 이벤트, 가위바위보 이벤트 등이 랜덤으로 진행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에 탑승해 주신 승객분들과 특별한 추억을 나누기 위해 캐빈승무원들이 직접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다양한 선물이 준비됐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