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종합보험 보험료 할인 이벤트를 통한 판매 증대에 성공했다. 사진은 현대해상 광화문사옥./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이 종합보험 보험료 할인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다.

현대해상은 지난 5월부터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 월 평균 판매량이 올 1~4월 평균 판매량보다 120%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 판매 증가의 원인으로 보험료 할인을 꼽았다. 현대해상은 지난 5월부터 굿앤굿어린이보험을 가입하고 있는 부모가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을 가입 할 경우 어린이보험을 유지하는 동안 보험료 10%를 할인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현대해상은 보험료 할인에 따른 판매 성과가 크다고 판단해 지난 7월부터 이벤트 상품을 '간편한건강보험(333,355)'까지 확대해 5.5%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간편한건강보험 월 평균 판매량도 지난 1~6월 평균 판매량보다 160% 늘어났다.

현대해상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은 현대해상의 대표 상품으로 15세~7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3대질환(암,뇌,심장) 등 중대 질병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밀접한 각종 배상책임, 운전자 관련 보장 등 다양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무해지 종합플랜으로 가입 시 40세 기준 남성은 약 11만원, 여성은 약 9만원에 가입할 수 있다..이벤트 기간에 가입 시 약 월 1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


'간편건강보험은' 병력이 있는 고객들도 간단한 질문사항만으로 가입 가능한 종합형 상품으로 15세~9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이벤트 적용 상품은 '간편한333건강보험'과 '간편한355건강보험' 이고, 두 상품은 질문사항과 보험료에 차이가 있다. 입원,수술 이력이 있어도 626개 경증질환에 해당되면 즉시 또는 3개월 뒤 가입 가능한 것이 현대해상 간편상품의 가장 큰 장점이다.

간편한355상품 기준으로 무해지 종합플랜으로 가입 시 40세 기준 남성은 약 13만원, 여성은 약 11만원에 가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 가입 시 약 월 7000원을 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