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피겨여왕 김연아가 청순미 넘치는 셀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숨숨찍'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검은색 어깨 라인이 드러난 끈 원피스를 입고 청순함을 뽐내고 있다. 김연아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동안 매력을 더하고 있다.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인 최초로 금메달을 따냈으며,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3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