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로 격려하는 워니와 레인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에서 SK 워니가 승리를 거둔 뒤 삼성 레인과 포옹하고 있다. 2024.1.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