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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공주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임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3년에도 가요대전과 함께 하는 아홉 번째 마지막 날 그리고 2024년 새해 올해는 작년보다 더 나은 한 해 되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손에 큐카드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윤아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핫핑크 컬러 드레이프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묶음 생머리에 옐로우 플리츠 티어드 드레스를 입고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디즈니 공주" "윤아 진짜 여신님이야" "가요대제전 최고 이쁜 MC"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 출연했다. 9년 연속으로 MBC '가요대제전' 메인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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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임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3년에도 가요대전과 함께 하는 아홉 번째 마지막 날 그리고 2024년 새해 올해는 작년보다 더 나은 한 해 되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손에 큐카드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윤아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핫핑크 컬러 드레이프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묶음 생머리에 옐로우 플리츠 티어드 드레스를 입고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디즈니 공주" "윤아 진짜 여신님이야" "가요대제전 최고 이쁜 MC"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 출연했다. 9년 연속으로 MBC '가요대제전' 메인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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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