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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츄가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4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 모양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리본 헤어밴드와 파란색과 빨간색 등 알록달록한 드레스를 착용한 츄가 한 손에는 사과까지 들고 마치 동화 속 '백설공주'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코스튬을 선보였다.
그녀는 발그레한 두 볼과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으로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츄의 솔로 데뷔곡 '하울(Howl)'이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3년 최고의 K팝 노래 25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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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 모양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리본 헤어밴드와 파란색과 빨간색 등 알록달록한 드레스를 착용한 츄가 한 손에는 사과까지 들고 마치 동화 속 '백설공주'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코스튬을 선보였다.
그녀는 발그레한 두 볼과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으로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츄의 솔로 데뷔곡 '하울(Howl)'이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3년 최고의 K팝 노래 25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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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