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
사진=진아름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팅 2024"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열중인 모습이다.


진아름은 뷔스티에 톱 디자인과 머메이드 핏이 돋보이는 블랙 가죽 드레스 차림에 블랙 하이힐을 신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군살 하나 없이 슬림 하면서도 완벽한 8등신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