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놀라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방송 나가기 전에 민우혁 코스 도는 중 꿀 냠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인형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강희는 네이비 터틀넥 니트에 포켓 포인트가 더해진 그레이 컬러 울 미니 스커트를 입고 걸리시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그녀는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녀 같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강희는 1977년 생으로 올해 47세다. 지난 21년 종영한 KBS2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 3년 전부터 휴식기를 갖고 있다는 최강희는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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